아아

아아 출근해야 하는데 엄마가 전화 하시느라 밥을 안주신다;;..

엄마 나 오늘 저녁까지 연장이라서 밥 많이 먹어야 한다니까...ㅠ_ㅠ..엉엉

아 수많은 커플과 염장과 염장과 염장이 기다리는 가게로 가기 싫다..ㅠ-ㅠ..

아 일하기 싫어라...

손님들과 전투하러...-_-;;;..

by 호호호빵 | 2009/12/24 12:49 | 호빵's 잡담 | 트랙백 | 덧글(0)

SOLO 2009 떡춘 오프 후기 & 잡담..

*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알바하러 나오면 왠지 이글루에 포스팅이 하고싶어진다..-ㅅ-;;..
 
   그래서 포스팅..(사장님은 장보러 방산시장 가심..-_-v...)

   하지만 글 쓰려고 폼 잡으면 밀려오는 손님들...orz...살려줘...ㅠ_ㅠ...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지금 퇴근하고 다시 쓰고 있는중...orz)

* 떡춘 오프 끝나고 일요일날 글을 쓰려고 했는데 잤음..동생 표현에 의하면 떡실신 했다고 함..
  덕분에 슈톨렌도 날아감...(저건 언제 반죽하는고...1년을 더 묵힐까..-_-;;)
  (역시 나이는 점점 속일수 없....orz)
  어쨌든 저녁에 곰님 만나서 저녁 먹으면서 곰님 시험 문제를 봤는데
  왠지 떡춘 오프로 컴백한 느낌??;; 너 국문학과 아니냐;;..왜 아스카문화랑 나라 문화가 왜나오는데;;
  헤어지고 전화가 왔는데 최하 B란다...-_-;;;죽을래??;;F맞는다고 찡찡거리던 애가;;장난해?;;
  곰님의 소심함도 역시 우주급..-_-;;

* 오늘 일이 쓰나미처럼 많았는데 그 와중에 약속도 쓰나미처럼 잡힘;;ㄷㄷ

+ 오늘 최고 많이 한 말은 " 잠시만요 기달려주세요^^" 
 
* SOLO 2009 떡춘 오프 다들 만나뵈어서 반가웠어요..^^

    하지만 지각해서 정말 죄송죄송...ㅠ_ㅠ..
   (다산 120센터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ㅠ_ㅠ+ 신촌 토즈 본점 위치를 알려 달랬는데
    신촌 토즈 디지털 미디어 센터 점을 알려줬다...orz 그래서 늦었..엉엉....)
    만나뵙고 어색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하시는 이야기나 떡밥에 대해서는 90% 정도는 잘 모르겠....ㄷㄷㄷㄷ
     역사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이 접시에 담긴 물도 안되서...orz..)
     저녁 먹으러 가면서 고기 예찬론이나 혼자 SOLO를 탈출(?) 하시려는
     야스페르츠님의 실갱이도 즐거웠고(어쨌든 야스페르츠님의 승리(?))
     자기 앞에 놓인 고기가 빨리 줄어든다는 고기 음모론(?)과 두부와 달걀을 유사단백질
     이라고 지칭 하시다니...역시 고기 예찬론자들은 뭔가 틀려!!!(??;;)
     그리고 삼겹살도 구워 팔았으면 좋겠다는 악희님...그러신데 왜 살은 안찌시는 겁니까!!!
     정말 만나뵈서 즐거웠구요 3호때도 기대 하겠습니다..
     그때는 정말정말 SOLO가 붙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orz...
   

by 호호호빵 | 2009/12/21 15:26 | 호빵's 잡담 | 트랙백 | 덧글(1)

2008년 5월31일 동물농장 그녀들의 일본여행 4일째....

마지막 날 ....

카메라 밧데리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쇼핑만 미친듯이 해서 그런지...

사진이 아침밥 하고 피에르 마르꼴리니 밖에 없.....ㅠ_ㅠ...

어쨋든 그래도 마지막날 올려 봅니다..


마지막날 여행 이지만 월요일이라 여승은 새벽에 우리에게 인사를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집 열쇠는 여름에 한국에 와서 받아갔음....
 여승이 퇴근하고 집에 왔을때 몇일 북적이다가 조용해져서 슬펐다는
 말을 들었을때 마음이 짠했다....)

몇일간 다들 북적이며 잘 놀았던 여승네 집을 뒤로 하고..

그래도 밥은 먹고 관광(관광이라 쓰고 쇼핑이라 읽는다...마지막 날이라 미친듯이 쇼핑!!)을

해야 해서 전철 역 안에 있는 도토루 카페에서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에그 샌드위치
아침을 냠냠 맛나게 먹고 긴자에서 관광 & 쇼핑을 하기로 했다.

평소에 밥을 삼시 세끼 다 먹으면 간식을 먹을수 없어서 이날은 군것질 거리로 식사를 대용하기로 결심!!

백화점 지하에서 타코야끼를 사서 셋이서 냠냠

일본에서 제일 오래 됬다는 빵집에 들러서 팥빵을 사고

내가 욕심내서 가기를 종용(?) 했던 피에르 마르 꼴리니 도착!!!

평소에는 줄을 서서 먹는가게 였는데 역시 월요일 오전에 도착하니 줄서지 않고 바로 가게로 고고싱

착석!!
아름다운 메뉴판!!
주문하고 셋팅!!!
아름다운 파르페와 아이스크림 홍차!!

(원래는 파르페 2개만 시킬려고 했는데 1인당 1개는 기본으로 시켜야 해서 홍차를 시킴...)
정말 정말 맛있었던 초코 아이스크림과 브라우니 바닐라 아이스크림...또 먹고 싶다...ㅠ_ㅠ..
홍차를 우아하게 따르는 레몬님!! 저 홍차 포트는 온리 스뎅이라 아름다움에 비해

화상의 위험이 높았다는 전설이 (점원이 위험하니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고 가심...)

하지만 정말 홍차도 맛있었음...ㅠ_ㅠ 아아 먹고 싶어라...

(스스로 올리면서도 힘들어 하고 있.....)

어쨌든 애들에게 거의 강제로 가고 싶다고 호소해서 갔기 때문에 파르페 & 홍차값 자비로 계산..

세금 까지 해서 4500엔이였던가 5천엔이였던가;;;ㄷㄷㄷ

(레몬과 거위님이 보태 주셔서 매우 감사감사...)

그리고 그후에도 휘몰아치는 쇼핑으로 일본 마지막 날을 보냈습.....

그리고 비행기 타고 귀국!!!했으나...돌아오는 비행기가 덜덜 거리면서 오는 바람에...

정말 죽을뻔했....ㅠ_ㅠ... 툭툭 떨어지는게 너무 심해서 정말 무서웠음...ㅠ-ㅠ...

어쨌든 마지막날 끝~~~..

다들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ㅁ'/

by 호호호빵 | 2009/12/17 23:52 | 호빵's 여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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